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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0
KODIA는 30,000명의
현장실무 전문 종사자들로 이루어진
한국을 대표하는 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입니다지역균형발전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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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호남디자인산업협회
사단법인 (사)호남디자인산업협회(Honam of Korea Industy Association, 이하 HODIA)는 호남 디자인 산업의 활성화를 통해 디자인 문화를 고취하고 참단 산업, 그린 산업, 에너지 산업 및 이와 관련된 학계와 연계하여 호남지역의 디자인 인프라를 강화하고 중소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합니다. 동시에 회원사 상호간의 원활한 교류와 협동을 도모하는 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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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구경북디자인산업협회
대구경북디자인산업협회는 1999년 대구경북지역의 디자인산업발전을 위해 한국디자인진흥원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공인디자인전문회사들로 결성 되었으며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각 분야의 우수한 디자인기업들이 소속된 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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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전디자인기업협회
대전디자인기업협회는 디자인 전문기업 규모 확대로 새로운 디자인 혁신모델을 창출하고 있으며 대전을 대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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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동남권디자인산업협회
사단법인 동남권디자인산업협회(South East of Korea Design Industry Association, 이하 SEDIA)는 동남권 디자인산업의 활성화를 통해 디자인 문화를 고취하고 학계와 연계하여 디자인 인프라를 강화하고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하는 동시에 디자인 산업계 회원사간의 원활한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는 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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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천경기디자인기업협회
(사)한국디자인기업협회 인천지회 인천경기디자인기업협회는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정한 산업디자인전문회사 지원육성사업과 연계하여, 산업디자인 수요에 부응하고, 지적가치화 시대에 산업의 첨병역할을 수행하며, 전문회사의 경쟁력 제고를 통한 한국디자인의 선진화를 달성하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회원사 상호간의 교류 및 협동을 통한 자질향상과 창조적 연구 활동을 통해 인천지역과 국가산업 및 국민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한 산업디자인의 선진화 창달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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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남디자인산업협회
|사|경남디자인산업협회(Gyeong nam Design Industrial Association, GDIA)는 경남 산업디자인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회원사간 정보교류와 협력활동을 토대로 경남 디자인산업의 역량강화와 선진화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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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강원디자인산업협회
(사)강원디자인산업협회(GWDIA)는 강원지역 디자인산업의 발전에 대한 열정과 비전, 그리고 지역 디자인산업을 선도하는 지혜로움과 열정을 가지고 시작하였습니다. GWDIA는 지역사회와의 밀착협력과 사회적 책임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에 따라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한 디자인산업 발전에 기여 하고자, 다음과 같이 뜻과 소신을 가지고 실천해 나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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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호남디자인산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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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KODIA는한국디자인진흥원 선정
‘우수디자인전문회사’의 70%이상이
소속되어 있는 구성원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회원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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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연
사사 편찬 전문회사로 설립된 사사연은 350여 권의 사사 편찬 실적을 보유한 전문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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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나무와달
디자인의 힘으로 세상의 모든 가치를 만들어 가자는 비전으로 사회적기업으로 인정받아 공유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힘써왔고, 인쇄·출판업, 시각과 제품 등의 산업디자인을 비롯, 취약계층을 위한 유니버셜 디자인, 지역 자원을 활용한 문화콘텐츠 개발, 도시재생 공간 및 콘텐츠 개발 등의 디자인의 모든 영역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익사이팅한 활동으로 구성원의 꿈을 함께 실현할 수 있는 꿈의 직장을 만들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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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츠웨이
머릿속의 아이디어를 하나의 제품으로 완성해 나가는 과정을 즐기는 회사입니다. 저마다 각 제품들은 스토리를 가지고 있으며, 이 개념적인 것을 시각화 해 나가는 과정에 자부심과 열정을 가지고 원츠웨이는디자인을 해 나갑니다. 단순히 이미지로 나타내는 것이 아닌, 설계와 생산공정, 타겟 시장, 유통을 분석하여 심미적으로 풀이해 나가는 복잡하지만 아주 멋진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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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아이
제품디자인 개발에 대한 역량과 노하우를 확보 디자인개발/설계/목업/시제품제작등 전반적인 업무 진행 ․ 2020년 KIDP 우수디자인전문회사 선정외 다수 이력보유 ․ 2017 K-Design award Bronze(3점) 선정 ․ 2016 대구경북디자인센터 디자인개발사업 다수 ․ 2016 특허&디자인융합 용역수행사 선정 ․ 2015 디자인기술개발사업 참여기업 수행 - KEIT ․ 2014 창조경제박람회 대통령 표창 ․ 2014 독일 IF design award winner 본상 ․ 2014 굿디자인(GD) 1점 선정 ․ 2013 창업선도기업 선정 - 대구시장상 수상 ․ 2013 굿디자인(GD) 3점 선정 ․ 2012 독일 Reddot 2012 product award winner ․ 2010 회사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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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제이원
디자인제이원은 2009년 설립했으며, 공동주택 외부환경 및 색채디자인과 단위세대 및 커뮤니티공간 인테리어 디자인 과업을 전문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건설사, 신탁사, 시행사,설계사와 협업하여 민간 및 LH,SH,GH등의 공공 프로젝트를 맡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건축설계를 전공한 대표를 중심으로 대부분의 직원이 장기 근속을 하고 있는, 직원 모두가 다 같이 성장해가는 회사로 항상 성심성의를 다해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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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안내원
사)마케팅안내원은 AI 마케팅 기술과 현장 중심의 로컬 인사이트를 융합한 통합 마케팅 전문기업입니다. 동대문·청량리를 비롯한 서울 로컬 상권을 기반으로, 소상공인 및 중소 브랜드를 위한 로컬 스토어 마케팅(LSM), AI 기반 콘텐츠 전략, SNS·검색 통합 디지털 마케팅을 핵심 서비스로 제공합니다. SBS <생활의 달인> 고정 출연을 통해 쌓아온 미디어 기반 스토리텔링 역량과 MZ세대 소비 감각을 반영한 콘텐츠 크리에이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단순 광고를 넘어 브랜드의 '이야기'가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는 Full-Funnel 마케팅 전략을 구현합니다. AI 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 고객 분석, 자동화 콘텐츠 제작, 퍼포먼스 마케팅 최적화를 통해 디자인 산업 생태계 내 크리에이터·브랜드·소상공인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성장 파트너 역할을 수행합니다. 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 회원사로서, AI와 디자인이 만나는 교차점에서 로컬 브랜드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마케팅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혁신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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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보다디자인
주식회사 보다디자인은 공간을 매개로 브랜드와 사용자의 경험을 설계하는 디자인 전문기업입니다. 상업공간, 업무공간, 전시 및 특수공간을 중심으로 기획·설계·시공 전 과정을 수행하며, 디자인의 완성도를 현장에서 구현하는 실행력을 핵심 역량으로 삼고 있습니다. 공간을 단순한 조형의 결과물이 아닌, 사용 목적과 운영 맥락이 반영된 종합적인 디자인 산출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초기 기획 단계부터 기능, 동선, 재료, 시공성까지 통합적으로 검토합니다. 또한 관급공사 및 민간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디자인 품질과 공정 관리의 균형을 중시하며, 발주처·협력사·감리와의 협업을 통해 신뢰 기반의 프로젝트 운영을 지향합니다. ㈜보다디자인은 유행에 치우치지 않는 디자인 판단과 현실적인 구현 가능성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공간 디자인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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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캐롯
비캐롯은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하나의 결과물만을 고민하지 않고, 최상의 디자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자유롭게 영역을 넘나드는 유연함으로 다양한 디자인 서비스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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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디자인랩
저희 502디자인랩은 2019년도에 설립된 산업디자인 전문회사로, 작지만 강력한 디자인 퍼포먼스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대구를 거점으로 전국의 제조 기반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들과 협업하며, 아이디어 기획부터 양산화까지 전 과정을 디자인 및 컨설팅 형태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대표 디자이너는 과거 삼성전자의 애니콜 휴대폰 디자인을 시작으로, 애플 EMS로 잘 알려진 폭스콘의 한국 총괄 디자이너를 거쳐 현재까지 23년간 현업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며, 저와 동일한 경력의 실장님, 그리고 13년차 팀장 4년차 GUI디자인 선임까지 소수 정예의 구성으로 디자인팀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도합 60년 넘는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구 설계, 하드웨어 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시제품 제작, 양산 공장 등 전 단계에 걸친 실무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어 누구든 아이디어만 있으면 실제 양산까지 연결 가능한 원스탑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저희의 가장 큰 강점입니다. 최근에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디자인 프로세스에 적극 도입하고 있습니다. Midjourney와 같은 이미지 생성형 AI와 GPT 기반 분석 도구들을 활용해 빠르고 폭넓은 아이디어 발상과 자료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디자인의 다양성과 실행 가능성을 더욱 넓게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중공업의 선박관제 플랫폼 ‘SVESSEL’의 전체 디자인을 총괄하고 있으며, 국내 뇌파 마인드 케어 1위 기업인 옴니씨엔에스의 뇌파 측정 헤드셋 디자인을 맡아 시장에 성공적으로 출시한 경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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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더무브
전시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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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커뮤니티
새봄커뮤니티는 지속가능한 디자인 환경디자인과 시민 참여형 도시 재생 콘텐츠 개발에 중점을 두는 전문가 커뮤니티입니다. "세상을 새롭게 보자!"는 가치를 추구하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원 순환과 건강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그린인프라 기반 ESG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지속가능한 도시 재생 콘텐츠 개발: 지역과 연계하여 도시 재생 디자인 사업을 이행하고, 커뮤니티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사회 참여형 프로그램을 연구 및 개발합니다. - 시민 교육 및 환경 교육: 교육청, 학교, 기업 등에서 생태 전환 및 환경 교육 활동을 활발하게 운영하며, 업사이클링, 게릴라 가든, 생태 드로잉 아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환경 인식을 높이고 참여를 유도합니다. - 자원 순환 생태계 회복: 업사이클링과 시민 참여를 통해 자원 순환의 생태계를 회복하고, 건강한 삶의 질을 고민하는 데 집중합니다. - 문화 플랫폼 구축: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 지속가능한 문화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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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자인티움
안녕하세요. 고객의 니즈에 귀기울이고 그 속에 숨은 베스트를 구현해드리는 곳-사려깊은 디자인, '디자인 티움' 입니다. 티움은 복잡한 건축 허가부터 디자인, 현장감리까지 모두 믿고 맡기실 수 있도록 각 분야 전문가들과 오랜시간 함께하고 있습니다. 귀 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최적의 디자인과 세밀한 현장감리를 약속드립니다. 언제나 좋은 결과로 보답드릴 수 있도록 최선에 최선을 더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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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예진
(주)예진디자인은 제품, 시각, 정보, 패키지, 공공, 공간환경, AI·ESG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를 수행하는 종합 디자인 전문기업입니다. 1990년 설립 이후 축적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품 기획, 디자인, 시제품 제작, 제품개발 및 사업화까지 수행하며 다양한 프로젝트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수의 제품 및 자체 특허를 보유한 기술 기반 디자인 기업으로, 창의적인 디자인과 실질적인 제품 개발 역량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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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더오이아이디
더오이아이디(OEID)는 관찰, 공감, 인사이트 통해 Design영역의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략디자인 컨설팅 기업으로 미래를 향한 기업의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더오이아이디는 관찰을 통해 기업의 문제를 발견하고 고객의 니즈를 발견하여 인사이트를 제안합니다. 제공자와 사용자 모두를 위한 관찰을 통해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공감하여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 인사이트를 제안합니다. 더오이아이디는 다양한 네트워킹 구축을 통한 협력을 바탕으로 미래 사회의 지속가능한 가치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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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피
1998년 설립된 인쇄제조/산업디자인 전문회사 입니다. 인쇄물 www.printong.net 판촉물 www.giftong.net 상패몰 www.sangto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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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인그래픽스
시각,포장,제품디자인,옥외광고등의 용역업무를 수행하는 인그래픽스입니다. 당사는 2018년 창업아이디어대회선정 후 법인등록하여 현 사회적기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태양광교구재개발 및 기후위기관련 학교수업등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2020환경부장관표창, 2024보건복지부장관표창등을 수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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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자인컴퍼니에스
디자인 컴퍼니 에스는 건축디자이너 이수진에 의해 2010년에 개인사업자로 설립된 후 2018년 법인사업자로 전환하게 된 공간디자인 설계전문 집단입니다. 건축부터 실내디자인까지 복합적 영역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컴퍼니 에스의 디자인에는 언제나 전략적 판단과 실용적인 효율이 개입합니다. 언제나 최적의 아이디어를 표현하는 디자인 팀을 결성하여 파트너와 협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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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샵
브랜드의 시작을 함께 만들어가는 파트너입니다. 고객과 함께 브랜드의 방향을 고민하고, 브랜드의 길을 차분하고 단단하게 열어갑니다. 브랜딩과 BICI를 중심으로 홈페이지, 상세페이지, 카탈로그, 패키지 디자인 등 다양한 디자인 분야를 수행하며, 모든 프로젝트에서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단순히 보기 좋은 디자인을 넘어, 브랜드의 전략과 목표에 맞는 결과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고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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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코픽쳐스
키코픽쳐스(KIKO PICTURES)는 영상 제작을 중심으로 디자인과 콘텐츠 전략을 결합하는 멀티미디어디자인 전문회사입니다. 단순히 “영상만 잘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왜 이 영상을 만들어야 하는지, 어디에 쓰일지, 어떤 반응을 만들어야 하는지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기획 단계부터 연출, 촬영, 편집, 모션그래픽, 사운드, 디자인까지 모든 과정을 외주에 떠넘기지 않고 하나의 흐름으로 직접 책임지는 제작 방식을 지향합니다. 특히 기업홍보영상, 공공기관 콘텐츠, 교육·캠페인 영상, 브랜드 스토리 영상 등에서 형식적인 홍보가 아닌 메시지가 분명한 콘텐츠를 만드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키코픽쳐스는 화려한 말보다 현장에서 검증된 실무력, 유행보다 목적에 맞는 결과물, 속도보다 완성도와 신뢰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키코픽쳐스의 결과물은 ‘한 번 보고 끝나는 영상’이 아니라 오래 쓰이고, 여러 곳에서 활용되는 콘텐츠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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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앤디로그
“기업과 브랜드의 성장을 만드는 더앤디로그” “브랜드”의 오늘과 내일을 기록하고, 발전을 기획하며 성장하는 하나하나를 연구합니다. 기업의 브랜드가 더 나은 내일로 성장하는 “하루하루”를 고민합니다. “특별함을 찾기 위해 소통하고 이해하며, 함께 고민합니다“ 보이는 것에만 치중하는 그런 단순한 시대는 지났습니다. 사람이 브랜드가 되고, 내가 있는 공간이 어느 날 브랜드가 되는 , 모든 시공간이 브랜드가 될 수 있는 획기적인 시대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트렌드는 시대를 만들고 개개인들의 색깔을 더욱 뚜렷하게 흐릿하게도 만듭니다. 이렇게 다각적인 시대에서 어쩌면 우리는 특별함을 찾기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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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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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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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디자인 분쟁 예방 설명회(하반기) 개최 안내
안녕하세요 (사)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입니다.생성형 AI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저작권, 대가 산정, 계약 등을 둘러싼 분쟁도 한층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연합회는 디자이너와 디자인기업이 분쟁을 예방하고 문제가 생겼을 때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2026 디자인 분쟁 예방 설명회]를 개최합니다.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행사개요]· 일시: 2026. 10. 23. (금) 14:00~17:00· 장소: 서울스퀘어 중회의실1 (3층) (서울 중구 한강대로 416)· 대상: 디자이너(프리랜서 포함), 디자인기업, 스타트업, 예비 디자이너 등 디자인 관련 종사자 · 참가비: 무료· 모집인원: 30명(선착순 마감)[프로그램]Introduction 1. 산업디자인 개발의 대가기준 안내Introduction 2. 디자인 공정거래 구축사업 안내(한국디자인진흥원)Session 1. 생성형 AI 시대, 디자인 분쟁 - 디자이너의 권리와 책임Session 2. 디자인 분쟁 예방과 대응전략 - 사례중심[신청방법]· 신청기간: 2026. 10. 22. (목) 17:00 까지· 신청링크: 구글폼 👉https://forms.gle/BusqZAWVjr514ZFv9 -
Global Design iT Award 2026 작품 접수 안내
세계를 당신의 무대로, 글로벌 디자인의 중심에 서다!
올해로 제15회를 맞이한 ‘Global Design iT Award’가 전 세계 디자이너들을 향한 여정을 시작합니다. 그동안 디자인의 혁신성과 공공성을 동시에 조명하며 세계적 수준의 국제 어워드로 자리매김해 온 만큼, 올해는 더욱 트렌디하고 혁신적인 가치들로 가득 채워질 예정입니다.
이번 어워드는 여러분의 디자인 프로젝트가 지닌 무한한 가능성을 세계 무대에 증명할 최고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지금, 글로벌 디자인의 새로운 아이콘이 될 당신의 작품을 ‘Global Design iT Award 2026’을 통해 세상에 당당히 보여주세요.
<행사개요>
○ 행사명: 제15회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 (Global Design iT Award 2026)
○ 주최/주관: (사)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
○ 접수일정 - 1차: 2026년 6월 15일(월) ~ 8월 16일(일) - 2차: 2026년 8월 17일(월) ~ 10월 16일(금)
○ 접수분야 (총 7개) - 제품디자인 / 시각커뮤니케이션디자인 / 환경디자인 / 서비스디자인 / AI & 뉴미디어 / ESG디자인 / 안전디자인
○ 수상작 발표 및 시상식: 2026년 12월 11일(금), 서울 채빛섬 애니버셔리홀
○ 시상내용 - Grand / Gold / Silver / Bronze Prize - Special Prize(산업통상부장관상, 행정안전부장관상,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 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장상)
○ 접수 및 문의 - 접수: www.designitaward.com - 문의처: 02-3445-5199, itaward@hanmail.net
Global Design iT Award 2026 작품 접수 바로가기 ☞ www.designitaward.com -
2026 대구국제디자인어워드 공모
2026 대구국제디자인어워드 공모 홈페이지 링크 ☜
제41회 “2026 대구국제디자인어워드(DIDA)” 공모 “디자인, 비즈니스를 만나다 (Design Meets Business)” 대구광역시에서는 『2026 대구국제디자인어워드 (Daegu International Design Award)』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이번 대구국제디자인어워드는 40년 역사의 대구산업디자인전람회를 계승하며 “디자인, 비즈니스를 만나다”는 주제로 대구중소기업 아이템 을 공모하는 기업부문과 자유과제인 일반부문으로 진행됩니다. 또한 미래를 선도할 역량 있는 디자이너 발굴과 디자인 아이디어를 통하여 기업의 실질적 성과를 창출하는 디자인 비즈니스 어워드 플렛폼의 출 발점이 될 것입니다. 이에 2026 대구국제디자인어워드에 디자이너, 학생, 기업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2026년 5월 6일 2026대구국제디자인어워드 추진위원회
[공모개요]○ 공모명 : 2026 대구국제디자인어워드 (Daegu International Design Award) ○ 부 제 : 디자인, 비즈니스를 만나다 (Design Meets Business) ○ 주최/주관 : 대구광역시 / (사)대구경북디자인산업협회 ○ 어워드공모 : 2026. 5. 6 (기업부문 / 일반부문) ○ 작품접수 : 1차 - 2026. 10월 19일~26일(순차적 마감) 온라인 (데이터 접수) 2차 - 2026. 11월 20일(마감) 오프라인(현물접수) ○ 시상 및 전시 일시 : 2026. 12. 3(목) ~2026. 12. 5(토) ○ 시상 및 전시 장소 : (재)대구경북디자인센터
※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 시 대구국제디자인어워드 홈페이지(www.dida.biz)를 통해 공지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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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디자인 분쟁 예방 설명회(하반기) 개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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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light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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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 이재준 신임 대전디자인진흥원장과 첫 간담회 진행
▲ 간담회 현장 (사진=(사)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 (사)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연합회장 이인기)는 지난 1일 대전디자인진흥원 1층 대강당에서 이재준 신임 대전디자인진흥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대전 디자인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디자인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재준 원장 취임을 계기로 지역 디자인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진흥원과 디자인산업계의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연합회 이사진과 지역 디자인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재준 원장은 지난달 21일 제4대 대전디자인진흥원장에 취임했다. 2004년부터 아이엔지디자인을 이끌어 온 디자인 전문가로, 대전디자인기업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디자인기업 간 협력과 산업 발전에 힘써왔다. 이인기 연합회장은 인사말에서 "이재준 원장님의 취임을 축하드린다"며 "대전은 과학기술 인프라와 디자인 역량을 결합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춘 도시인 만큼, 진흥원과 지역 디자인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원장은 "취임 후 업계와 만나는 자리를 갖게 되어 뜻깊다"며 "공모와 지원사업 중심에서 벗어나 기업이 실제 사업 과정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지원체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전의 전략산업과 디자인의 융합을 넓히고, 디자인기업과 대학·연구기관·공공기관을 잇는 디자인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자유토론에서는 지역 디자인기업 경쟁력 강화, 디자인 R&D 확대, 과학기술과 디자인의 융합, 판로 확대, 전문인력 양성, 해외시장 진출 지원 등이 폭넓게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KAIST와 정부출연연구기관, 대덕연구개발특구 등 대전의 과학기술 인프라를 강점으로 꼽으며, 기술개발 단계부터 디자인이 참여하는 '기술+디자인' 융합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한 참석자는 "디자인기업이 단순한 사업 수행자가 아니라 지역산업 혁신의 핵심 파트너로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역 디자인기업이 수도권 기업과 경쟁하며 겪는 사업 규모, 판로, 전문인력 확보의 어려움도 제기됐다. 지역 협회 관계자는 "역량을 갖추고도 사업 참여 기회가 부족하다"며 지역 기업의 참여 확대와 수요 기업 연결 지원을 건의했다. 공공 디자인 용역의 적정 대가 보장과 공정한 발주 관행 정착을 요청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생성형 AI 확산으로 디자인 업무 방식과 디자이너의 역할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는 점도 주요 화두였다. 참석자들은 AI·디자인 융합 교육, 디자인기업의 AI 활용 역량 강화, 디자인 데이터 활용, 새로운 디자인 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을 협력 분야로 제시했다. 이재준 원장은 "기업이 체감하는 지원이 되려면 사업 설계 단계부터 현장의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며 "오늘 나온 과제를 검토해 실행 가능한 것부터 사업에 담겠다"고 답했다. 간담회는 이인기 연합회장과 이재준 원장의 맺음말로 마무리됐다. 이인기 연합회장은 "연합회는 제품·시각·패키지·공간·융합·AI&ESG·서비스디자인 등 분야별 사업조직과 지역균형발전부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모아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고, 이재준 원장은 "대전이 디자인산업 협력의 좋은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화답했다. 연합회는 이재준 원장 취임 직후 '기업이 성장하는 디자인 생태계'를 주요 방향으로 제시하며, 과학기술과 디자인이 결합된 대전의 산업 생태계 구축에 힘을 보태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연합회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정리해 진흥원과 공유하고, 정례적인 소통 채널을 마련하는 등 대전과 전국 디자인산업계를 잇는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링크 ☞ 기사 자세히 보기 https://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8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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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아이엔지디자인 대표, 대전디자인진흥원장 취임
▲ 대전디자인진흥원 이재준 신임원장 (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 제공) 이재준 대전디자인 진흥원장 취임...“기업이 성장하는 디자인 생태계 만들겠다” 현장형 리더십으로 지역 디자인산업 새로운 성장모델 제시 대전 디자인산업 현장에서 오랫동안 활동해 온 이재준 아이엔지디자인 대표가 21일 대전디자인진흥원장에 취임했다고 (사)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가 밝혔다. 이재준 신임 원장은 기업 현장에서 직접 디자인 실무를 수행해 온 전문 디자이너이자 지역 디자인산업 생태계에 대한 높은 이해를 갖춘 현장형 리더다. 특히 기업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가가 대전지역 디자인산업을 이끄는 리더로 선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 대표는 2004년 설립한 아이엔지디자인을 이끌며 시각디자인, 브랜드 개발, 패키지디자인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사)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 가입단체인 (사)대전디자인기업협회의 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디자인기업과 전문인력, 공공기관을 연결하는 역할도 맡아왔다. 대전디자인진흥원과도 오랜 인연을 이어왔다. 대전·충청권 디자인산업 중장기 육성방안 연구와 관련 포럼에 참여했으며, 진흥원의 디자인씽킹 교육 프로그램에서 '문제해결을 위한 디자인씽킹 프로세스'를 주제로 강연한 바 있다. 대전디자인진흥원은 지역 기업의 디자인 경쟁력 강화, 디자인산업 육성, 전문인력 양성, 디자인 기반 지역산업 혁신 등을 담당하는 기관이다. 이 신임 원장은 기업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지원기관 중심'에서 '기업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지원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대전이 과학기술·연구개발 역량을 갖춘 도시라는 점에서 디자인과 과학기술, 제조·방위산업, 바이오·헬스케어, 콘텐츠산업을 연결하는 융합형 디자인산업 모델 구축이 주요 과제로 꼽힌다. 이 신임 원장이 중점 추진할 분야로는 지역 디자인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한 균형 발전이 꼽힌다. 그동안 지역 디자인기업들은 우수한 역량을 갖추고도 수도권 기업에 비해 사업 규모와 판로, 전문인력 확보에서 어려움을 겪어왔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이에 따라 대전디자인진흥원이 단순 사업 수행기관을 넘어 기업 지원, 판로 확대, 디자인 R&D, 산업 간 융합, 해외 진출 지원을 종합적으로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이 신임 원장이 이러한 현장의 요구를 잘 이해하고 있는 인물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생성형 AI가 디자인산업의 업무 방식과 디자이너 역할을 빠르게 바꾸고 있는 상황에서, 이 신임 원장이 AI와 디자인의 융합을 어떻게 이끌어갈지도 관심사다. AI를 활용한 브랜드 개발, 제품·서비스 혁신, 디자인 데이터 활용, 전문인력 재교육 등 새로운 디자인산업 모델 구축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대전은 KAIST와 정부출연연구기관, 대덕연구개발특구 등 과학기술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디자인 역량과 과학기술을 결합한 '기술+디자인' 산업 생태계 구축에 대한 기대도 나온다. 이 신임 원장에게 주어진 과제는 조직 운영을 넘어 대전 디자인산업의 새로운 성장모델을 만드는 것으로 요약된다. 지역 디자인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대기업·중견기업, 스타트업, 공공기관을 연결해 대전의 전략산업에 디자인을 접목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꼽힌다. 현장을 아는 이 신임원장의 디자인 리더십이 대전디자인진흥원의 새로운 변화와 지역 디자인산업의 도약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 이인기 연합회장은 "과거 관리형 원장 일변도에서 벗어나 지역 디자인 생태계를 이끌어 온 현장형 인물이 취임한 것은 디자인산업계에 큰 전환점"이라며 "이재준 신임 원장이 기업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대전디자인진흥원과 지역 디자인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들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전이 과학기술과 디자인이 결합된 산업 생태계를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하는 데 (사)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도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출처 : Businesskorea(https://www.businesskorea.co.kr) 링크 ☞ 기사 자세히 보기 https://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7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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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산업 특수분류에 '전문 디자인업' 코드 신설… 디자인업계, 방산 통계 대상 편입
중소기업 방위산업 특수분류에 '전문 디자인업' 코드 신설… 디자인업계, 방산 통계 대상 편입 (사)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연합회장 이인기, 이하 연합회)는 방위사업청, 국가데이터처, 한국방위산업진흥회가 마련한 ‘방위산업 특수분류 체계’에 연합회의 건의가 반영돼 '방위산업 관련 서비스업' 분야에 '전문 디자인업' 업종 코드가 새롭게 추가됐다고 밝혔다. 이번 신설로 국내 디자인기업들은 앞으로 방위산업 디자인 개발을 위한 제도적 기초가 마련되었으며, 방위산업 실태조사 대상에 정식으로 포함된다. 방위산업 특수분류는 한국표준산업분류 가운데 방위산업과 관련된 산업 활동을 세분화해 방산 생태계 특성에 맞게 재구성한 통계 분류체계다. 방위산업 실태조사의 모집단을 규정하는 기준이 되며, ▲무기체계 관련 산업 ▲전력지원체계 관련 산업 ▲방위산업 관련 서비스업 등 3개 대분류로 이뤄져 있다. 이번 제정으로 '방위산업 관련 서비스업'의 하위에 '방위산업 관련 전문 디자인업'(소분류 313)이 신설됐으며, 한국표준산업분류(KSIC) 전문 디자인업(코드7320)과 연계됐다. 이로써 디자인기업도 방위산업 실태조사 대상에 공식적으로 포함된다. 이 같은 반영은 연합회가 국가데이터처에 제출한 의견서에서 비롯됐다. 연합회는 의견서를 통해 방위산업 경쟁력 향상의 핵심 연구개발 활동임에도 관련 디자인 분야가 기존 분류체계에는 빠져 있어 실태조사와 정책 지원에서 배제돼 왔다고 지적하고 별도 업종 신설에 대한 공식 제안서를 제출했다. 이번 '전문 디자인업' 코드 신설을 주도한 연합회 정석준 수석부회장은 "방산 분야에서 디자인은 단순한 외형 요소가 아니라 무기체계의 운용성과 수출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연구개발 영역이다. 이번 특수분류 체계에 이 점이 공식적으로 반영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K-방산 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인기 연합회장은 "이번 전문 디자인업 코드 신설은 국내 디자인산업이 방위산업의 정식 구성원으로 인정받는 첫걸음이자 디자인산업의 영역을 방위산업이라는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하는 계기이기도 하다. 연합회는 앞으로도 디자인기업들이 방산 생태계 안에서 정당한 역할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데일리경제 (https://www.kdpress.co.kr) 출처 : 비즈니스코리아 (https://www.businesskorea.co.kr) 링크 ☞ 기사 자세히 보기 https://www.kd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375 링크 ☞ 기사 자세히 보기 https://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6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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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안전디자인 컨퍼런스,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
2026년 9월 3일(목), (사)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가 부산 벡스코에서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연계 행사인 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인기 연합회장((주)디자인소호 대표)의 개회사로 막을 올린 이번 컨퍼런스는 '재난안전 환경 변화와 안전디자인의 미래'를 주제로 총 3개 세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Session 1. 재난안전 환경 변화와 안전디자인의 정책 방향 · 기후위기와 복합재난 시대, 안전디자인의 정책적 역할 / 임정훈 매일경제 산업안전 칼럼니스트(안전공학 박사) · 해양재난 대응과 안전디자인의 미래 전략 / 박상환 한국해양디자인진흥원 이사 Session 2. 산업안전디자인의 현장 적용과 실행 전략 · 산업현장을 변화시키는 서비스디자인 기반 안전혁신 / 백수현 안전서비스디자인 컨설턴트 · 경남 산업안전디자인 정책과 현장 적용 사례 / 김철현 산업안전디자인 전문가 Future Session. 재난안전 디자인 3.0 · 예측 AI, 디지털 트윈에서 피지컬 AI까지, 안전디자인의 미래 / 김묘영 바이스 버사 디자인 스튜디오 대표 총 5명의 연사가 안전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나눈 데 이어, 참석자들의 현장 질의를 통해 의견을 주고받는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 심도 있는 질문이 이어지며 안전디자인을 향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끝으로 이번 컨퍼런스를 주도적으로 기획한 황혜영 교육컨텐츠전략기획부회장(산타클로스윙크 대표)의 폐회사로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열정적으로 강연해주신 연사 여러분과 자리를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산업 흐름을 반영한 유익한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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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디자인 정석준 대표, 2026 캔톤페어 디자인 어워드 국제심사위원 위촉
▲ 정석준 고스디자인 대표. 2026 캔톤페어 디자인 어워드(CF Award) 국제심사위원으로 위촉돼 최종 심사에 참여했다. (사진=고스디자인) 15인 국제심사위원단 참여…4,218개 출품작 중 640여 점 최종 심사 제품디자인부터 설계·검증·양산까지 경험한 실무 전문가로 심사 참여 (사)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는 제품디자인 전문기업 고스디자인(GOTH DESIGN) 정석준 대표가 중국 광교회(캔톤페어)가 주최하는 ‘2026 캔톤페어 디자인 어워드(Canton Fair Design Award, 이하 CF Award)’ 국제심사위원으로 위촉돼 최종 심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15명으로 구성된 국제심사위원단의 한 명으로 참여했다. 심사위원단에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덴마크, 홍콩, 독일, 사우디아라비아 등 각국의 디자인·제조·유통 분야 전문가가 이름을 올렸다. 이번 심사에는 2,112개 기업이 4,218개 제품을 출품했고, 이 가운데 초심을 통과한 640여 점이 최종 심사 대상에 올랐다 CF Award의 평가 기준은 혁신성과 품질·성능, 기능 및 사용자 인터랙션, 심미성, 친환경성 등 5개 항목이다. 외관의 완성도만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구현되고 시장에서 판매될 수 있는 제품인지까지 함께 평가한다는 의미다. 주최 측이 심사위원단을 디자인계 인사만이 아니라 국제 바이어와 무역 전문가, 시험인증기관 전문가까지 폭넓게 구성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정 대표가 이끄는 고스디자인은 2003년 설립 이후 20여 년간 디자인 스케치에 그치지 않고 설계와 검증, 양산까지 이어지는 제품개발을 수행해온 회사다. 이런 이력이 CF Award가 요구하는 심사 관점과 맞닿아 있다는 것이 업계의 평가다. 정 대표는 "20년 넘게 제품디자인 현장에 있었지만 4,000개가 넘는 제품이 한자리에 모인 규모를 직접 마주한 경험은 흔치 않았다"며 "개별 제품의 우열을 가리는 자리라기보다 지금 제조 산업이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지를 읽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어 "심사 기준에서 친환경성과 사용자 인터랙션이 혁신성과 같은 무게로 놓여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형태를 잘 만드는 것만으로는 더 이상 좋은 디자인이 되지 않는다는 뜻이고, 이는 우리가 제품기획 단계부터 양산까지 함께해야 한다고 믿어온 이유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사)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 이인기 연합회장은 “정석준 대표의 이번 국제심사위원 참여는 국내 제품 디자인 분야의 실무 전문가가 글로벌 제조·유통 현장에서 다양한 제품을 직접 평가하고 세계적인 디자인 흐름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CF Award는 광교회가 매년 여는 디자인상으로, 혁신의 기준점을 제시하고 산업의 전환과 고도화를 이끄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상식은 10월 제140회 광교회 기간에 열리며, 수상작은 세계 최대 규모의 무역 전시회인 광교회를 통해 국제 바이어들에게 소개된다. 출처 : Businesskorea(https://www.businesskorea.co.kr) ☜ 기사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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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 기후위기·AI 시대 ‘안전의 해법’ 디자인
▲ ‘2026 대한민국 안전디자인 컨퍼런스’ 포스터 9월 3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2026 대한민국 안전디자인 컨퍼런스' 개최 (사)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연합회장 이인기)는 오는 9월 3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와 연계해 ‘2026 대한민국 안전디자인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재난안전 환경 변화와 안전디자인의 미래(Changes in the Disaster Safety Environment and the Future of Safety Design)’를 주제로 진행된다. 변화하는 재난안전 환경에서 디자인이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을 살펴보고, 사람 중심 안전디자인의 현장 적용부터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미래 안전디자인의 발전 방향까지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다. 안전디자인은 공공시설의 안내체계와 도시환경을 비롯해 산업현장의 작업환경, 제품·서비스, 디지털 인터페이스 등에 사람의 경험과 행동을 반영해 위험요인을 줄이고 안전한 행동을 유도하는 디자인 전략이다. 특히 AI와 데이터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방대한 정보와 첨단 기술을 단순히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사람이 이를 쉽게 이해하고 실제 안전 행동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나아가 예측 AI를 통해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고, 디지털 트윈으로 실제 환경을 가상공간에서 분석·검증하며, 피지컬 AI를 통해 AI가 물리적 환경에서 직접 인식하고 판단·행동하는 단계로 기술이 발전하면서 안전디자인의 역할 또한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안전·디자인·산업 분야 전문가 5인이 참여해 안전디자인의 필요성부터 현장 적용, AI 기반 미래 안전환경까지 ▲기후위기와 복합재난시대, 안전디자인의 정책적 역할(임정훈 매일경제 산업안전 칼럼니스트/안전공학 박사) ▲해양재난 대응과 안전디자인의 미래 전략(박상환 해양디자인진흥원 이사) ▲산업현장을 변화시키는 서비스디자인 기반 안전혁신(백수현 안전서비스디자인 컨설턴트) ▲경남 산업안전디자인 정책과 현장 적용 사례(김철현 ㈜흐름코퍼레이션 대표) ▲재난안전 디자인 3.0(김묘영 바이스 버사 디자인 스튜디오 대표) 등을 다양한 관점에서 발표한다. 각 발표는 25분씩 진행되며, 발표 이후에는 QR기반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참석자와 전문가가 직접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 황혜영 (사)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 교육콘텐츠전략기획부회장은 “기후위기와 AI 기술의 발전으로 위험의 형태가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안전에 대한 접근 방식도 달라져야 한다”며 “안전은 기술이나 제도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이해하고 행동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실현된다”고 밝혔다. 이인기 (사)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 연합회장은 “재난과 위험은 특정 분야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컨퍼런스가 디자인을 통해 국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전산업과 디자인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협력 모델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컨퍼런스에는 안전산업 종사자를 비롯해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연구기관, 기업, 디자이너, 대학 관계자 및 일반 시민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 참가 신청 및 컨퍼런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Businesskorea (https://www.businesskorea.co.kr) 기사 자세히 보기 클릭 출처 : 데일리경제 (https://www.kdpress.co.kr/) 기사 자세히 보기 클릭 *참여 신청: https://naver.me/x9VjzrFm ☞ 바로가기 ☜ *문의처: 02-3445-5199 / ko-di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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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Report
연합회 주요사업 안내



